Lesson 10
운하와 somnilizer를 나누는 법
운하 아카데미는 명리 본체다. 꿈은 세운·일진·오행과 장면이 만나는 보조 각도만 적는다. 꿈의 도감과 깊은 장면 읽기는 somnilizer가 본체다.
같은 글을 붙여 넣지 않는다
여기는 차트의 그림과 오차를 가르친다. 저기서는 꿈 이미지 자체를 펼친다. 문장을 복사해 양쪽에 두지 않는다. 주제가 닿아도 각도와 문장이 달라야 한다.
연결은 한 줄
명리 맥락에서 꿈이 궁금하면 여기까지 읽고, 장면을 더 깊게 보고 싶을 때만 somnilizer로 건너간다. 건너가는 이유는 “광고”가 아니라, 본체가 다르기 때문이다.
이 수업이 하지 않는 일
꿈을 치료하지 않는다. 앞날을 맞히지 않는다. 결제나 상품 안내로 바꾸지 않는다. 그림과 오차, 그리고 밤의 장면을 나란히 두는 입구만 연다.
더 깊은 꿈 장면 읽기는 somnilizer에서 이어 본다. 이 수업은 명리 맥락만 둔다.